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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자 2010.12.28  명 칭 호랭이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초가를 이을 줄을 꼬는 도구.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항아리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아래 위가 좁고 배가 몹시 부른 옹기 그릇. 용도에 따라 물항, 장항, 쌀항 등 다양하게 쓰임. 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체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가루를 곱게 치거나 액체를 밭거나 거르는 데 쓰는 기구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족바지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멸치 등의 소형 어류를 뜨는 뜰채 모양의 어구.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장낫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자루와 낫이 길어 풀을 벨 때 서서 작업하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벨 수 있는 도구.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바지게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발채를 얹은 지게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고레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곡식을 갈아서 가루로 만들거나 물에 불린 곡식 등을 갈 때에 쓰이는 도구.(맷돌)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돗도고리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돌을 둥글넓적하게 파서, 돼지에게 먹이를 넣어 주는 함지박 모양의 것. 
   
일 자 2010.12.28  명 칭 덩드렁마께 
수 량 기증자 강종문 
설 명 보통 짚을 두드리는 방망이로 덩드렁이라는 돌 위에 놓고 두드리면 재료가 부드럽게 되어 다루기가 쉬웠음. 
   
일 자 2008.11.05  명 칭 독수렝이(병아리망) 
수 량 기증자 정세호 
설 명 병아리를 가두어 기르던 대형 바구니. 거친 날짐승들이 어린 병아리들을 낚아채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.  
   
일 자 2008.11.05  명 칭 멕신 
수 량 기증자 정희종 
설 명 신서란으로 만든 신발로 목이 약간 올라옴. 멕을 짜듯이 만들었다고 해서 멕신이라고 함. 
   
일 자 2008.03.21  명 칭 단지 
수 량 기증자 현봉수 
설 명 젓갈, 김치, 장아찌 등을 담아 보관할 때 사용하는 단지. 
   
일 자 2008.03.04  명 칭 대금 
수 량 15  기증자 김태권 
설 명 대금은 전통관악기 중 하나로 대금잽이 김태권씨가 자신이 사용했던 대금 15점을 기증. 
   
일 자 2008.02.28  명 칭 향안 
수 량 기증자 조태식 
설 명 제사 때 향로나 향합을 올려 놓는 상. 
   
일 자 2008.02.28  명 칭 제상 
수 량 기증자 조태식 
설 명 제물을 차려 놓는 상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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